
매주 월요일 아침, 맑고 경건한 예배로 한 주를 여는 특별한 학교, 한우리!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드리는 찬양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습니다.
부활절의 소망, 추수감사절의 풍요, 성탄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감사하는 마음과 따뜻한 인성을 키워나갑니다.
아름다운 찬양은 학교를 사랑과 평화로 가득 채우고,
함께하는 예배는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하게 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안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곳,
바로 한우리학교입니다.